每日韩语学习,韩国道德经节选

孚咖小编 2020-04-10 15:23:40 236



도는 비어 있으나 그것을 아무리 사용해도 늘 가득 차 있고 넘치지 않는다. 깊고 넓어서 만물의 근본인 것 같다. 날카로운 것을 무디게 하고 복잡한 것을 풀며 빛을 부드럽게 하여 티끌에도 뒤섞이건만 맑고 고요함이 늘 그대로 있는 것 같다. 나는 그 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 수 없으나 아마 우주를 주재하는 상제보다 먼저 있었던 것 같다.


道, 沖而用之, 或不盈, 淵兮似萬物之宗. 挫其銳, 解其紛, 和其光, 同其塵. 湛兮似或存, 吾不知誰之子, 象帝之先.


혼과 백을 엮어 하나로 하여 흩어지지 않게 하고 기를 고르고 부드럽게 하면 능히 어린아이와 같아진다. 더러운 것을 씻어내고 깨끗하게 하면 기묘한 경지에 들어가 흠이 없게 된다. 국민을 사랑하고 나라를 다스림은 무위로 행하여야 한다. 천문이 열리고 닫히게 하여 능히 암컷이 되며 확실히 알고 통달하여 능히 무위로 해야 한다. 만물을 낳고 기르되 이를 소유하지 않고 이를 행하고도 자랑하지 않고 키워주되 주재하지 않는다. 이것을 현덕이라 한다.


載營魄抱一, 能無離乎. 專氣致柔, 能 兒乎. 滌除玄覽, 能無疵乎. 愛民治國, 能無知乎. 天門開闔, 能無雌乎. 明白四達, 能無爲乎. 生之畜之, 生而不有, 爲而不恃, 長而不宰, 是謂玄德.



版权申明:部分文章信息来源于网络,本网站只负责对文章进行整理、排版、编辑,是出于传递更多信息之目的,并不意味着赞同其观点或证实其内容对真实性,如本站文章或转稿涉及版权等问题,请作者及时联系本站,我们会尽快处理。

正在预约,请稍候...

还没有帐号?马上注册->
已阅读并同意“使用条款”
已拥有帐号?马上登录->

提交成功

您的专属顾问会及时与您取得联系!

确认删除吗

提示
确定
提示
确定
请假
确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