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语学习,中韩双语小故事

孚咖小编 2020-05-21 17:19:18 95


아주먼 옛날 하느님은 세상을 다 만들고 나서,살아있는 것에게 나이를 정해 주기로 했어요.

在很久很久以前,上帝创造了万物,并打算定下生物的寿命。
당나귀를 30년까지 살게할려하자,당나귀는 “생각해보세요.제가 얼마나 괴롭게 사는지 아세요?저는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거운 짐을 날라야 해요.또 인간이 절 부려먹기까지 하니 사는게 즐겁지 않아요.제발 조금만 살게 해주세요.”그래서 당나귀의 수명은 12년을 줄여 18년이 되었어요.
上帝打算让驴子活30年,驴子说:“请三思。您知道我生活得多么痛苦吗?每天从早到晚必须要驼着厚重的行李。再加上被人类使唤着,我的生活毫无乐趣。求您让我少活一点吧。”于是,上帝将驴子的寿命减少了12年,变成了18年。
다음으로 개가 찾아왔어요.개에게도 30년을 주었어요.그랬더니 개가,”그건 너무 길어요.지금은 이렇게 힘이 세지만 금방 늙어 힘이 약해질 거예요.”할 수 없이 하느님이 개의 수명을 12년으로 했어요.
接着,狗找来了。上帝也给了狗30年的寿命。狗说“太久了。虽然现在的我力量很大,但不久我就会变老,力气变弱。”上帝没办法,便决定让狗活12年。
그 다음엔 원숭이가 왔어요.하느님이 원숭이에게 넌 당나귀나 개처럼 힘들게 일하지 않으니 30년을 살아라.라고 하자 원숭이가 펄쩍 뛰었어요.”하느님,전 오래 살기 싫어요.사람들이 저 보고 억지로 웃어 버래요.그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그러니 제 수명을 바짝 줄여 주세요,네?”이렇게 원숭이의 수명은 10년이 되었어요.
之后,猴子找来了。上帝对猴子说,你不用像驴子、狗一样的拼命干活儿,你就活30年吧。刚说完,猴子便一蹦三尺高。“上帝啊,我不想活太久。对我来说,逗人类勉强发笑真的很困难。所以,务必要减少我的寿命,好吗?”就这样,猴子的寿命变成了10年。
마지막으로 사람이 왔어요.
最后,人类来了。
하느님께서 사람이 넌 30년을 살아라.라고 하시자 사람이 “그건 너무 짧아요.한 70년 정도는 살게 해주세요”.그말을 들은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나이에서 당나귀,개,원숭이의 나이를 더한 70년을 살게 하셨어요.
上帝让人类活30年。话音刚落,人类便说:“我的寿命真是太短了。请让我活70年吧。”上帝听完,便在人类30年寿命的基础上,加上驴子、狗、猴子的寿命,一共让人类活70年。
이때부터 사람들은 30살까지는 건강하게 살다가 당나귀의 목숨을 더한 나이부터 일을 더 많이 하게 되었어요.그러다 개의 목숨을 보탠 나이가 되면 늙어서 힘도 사라졌지요.마지막으로 원숭이 목숨을 보탠 나이가 되면 생각하는 힘도 아이처럼 어려지게 되었어요.
从那时起,人类到30岁为止,十分健康。到了加上驴子寿命的年龄时,则变得更加忙碌。到了加上狗的寿命的年龄时,变老,力气逐渐消失。最后到加上猴子寿命的年龄时,思维就变得和孩子一样幼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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